계속해서 주위에서 보이는 말들,
달러 가치가 떨어지니, 실물자산 (금, 은) + 비트코인에 투자해야 한다.
비트코인? 주위에서 보이는 들리는 것들을 보면, 이게 과연 안전한 자산일까 라는 고민이 든다.
블록 체인이 핵심 기술이라는 말.
많이 들어는 봤지만 잘 모르는 내용.
가상화폐를 오랫동안 공부한 친구는 계속해서 얘기한다.
가상화폐에 대한 투자가 필요하다.
나는 얘기했고 선택은 너희의 몫이다.
맞는 말이다. 모든 투자는 본인의 몫이고 여기에 어떻게 행동하는지는 내가 선택해야 한다.
당장 큰 금액을 투자할 수는 없지만, 조금씩 공부를 하면서 방법을 시작해 볼까 한다.
대부분의 내용은 사람들의 블로그, ChatGPT, Grok 에서 찾은 내용이며 추후 책을 구매해서 좀 읽어보아 햘 것 같다.
나중에 기억 할 수 있게 내용은 계속해서 블로그에 업로드를 하는 것을 목표로 잡겠다.
1. 블록체인 : 데이터 (거래 기록) 를 묶어서 체인처럼 연결한 기술
쉽게 설명하면 "공개된 거래 장부를 모두가 같이 들고 있는 시스템"
A가 B 에게 돈을 보냈다면, 이게 하나의 블록이 되고, 이전 거래 기록들과 체인 처럼 이어져서, 누구도 이 기록을 임의로 바꾸지 못하게 만드는 것.
2. 블록 체인의 3대 특징
- 탈중앙화 : 서버가 한 군데 있지 않고, 전 세계 수많은 컴퓨터가 함께 기록을 저장함
- 변조 불가능 : 블록이 계속 연결되기 때문에 중간을 바꾸려면 전체를 다 바꿔야 해서 사실상 불가능
- 투명성 : 거래 내용이 누구에게나 공개돼 있어 ‘믿을 수 있는 시스템’이 됨
결국 가상화폐는 이러한 블록 체인의 한 활용 예시 중의 하나이며, 현재 많은 쪽에서 사용 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.
분야 | 활용 예시 |
금융 | 비트코인, 이더리움 같은 가상화폐 운영 |
물류 | 제품이 어디서, 어떻게 이동했는지 추적 (위조 방지) |
부동산 | 계약서나 등기 정보를 블록체인에 올려 위조 방지 |
예술/디지털 자산 | NFT (디지털 그림, 음악 등 소유권을 증명) |
투표 시스템 | 투표 조작 방지, 누구나 결과를 확인 가능 |
이런 표현을 하고 있다. 사람이나 회사가 아니라,
신뢰할 필요가 없는 신뢰 시스템 >> '기술적으로 강제된 신뢰' 에 기반해서 데이터가 조작되지 않도록 설계돼 있다.
어떻게 보면 좀 무서운 말이긴 하네.
인간적인게 없는, 딱 떨어지는 데이터를 기반해서 모든것을 진행하는??
차근 차근 알아가는 것이 필요해 보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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